체중·나이·활동량·계절을 반영해 나에게 맞는 하루 수분 섭취 목표를 계산하고, 마실 때마다 기록할 수 있는 트래커입니다. 물뿐 아니라 커피·차·주스처럼 수분 함량이 다른 음료도 각각의 계수를 적용해 실제 수분 기여량으로 환산합니다. 꾸준한 수분 섭취 습관을 만들고 싶은 분에게 실용적인 참고 도구입니다.
인체의 약 60%는 물로 이루어져 있으며, 수분은 체온 조절·영양소 운반·노폐물 배출·관절 윤활 등 거의 모든 생리 기능에 관여합니다. '하루 2리터'는 평균적인 성인을 기준으로 한 대략적인 수치이며, 실제 필요량은 체중(일반적으로 kg당 30~35ml), 나이, 운동 강도, 기온·습도, 임신·수유 여부 등에 따라 상당히 달라집니다. 고령자(65세 이상)는 갈증 감각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어 의식적으로 수분을 챙기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커피나 홍차는 이뇨 작용이 있지만 소량이면 실질적인 수분 보충 효과가 있으며, 알코올은 이뇨 작용이 강해 수분 기여율이 낮습니다.
Q. 하루 2리터를 꼭 마셔야 하나요?
2리터는 평균적인 기준에서 나온 수치이며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체중이 가볍거나 활동량이 적으면 더 적어도 충분하고, 운동량이 많거나 날씨가 더우면 더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커피나 차도 수분으로 인정되나요?
소량의 카페인 음료는 이뇨 작용이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수분 보충에 기여합니다. 이 도구는 음료별 수분 계수를 적용해 실제 기여량을 계산하므로, 커피 한 잔을 마셔도 물 한 잔과 동일하게 처리되지는 않습니다.
Q. 기록 데이터가 외부로 전송되나요?
모든 기록은 사용 중인 기기의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됩니다.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며 로그인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Q. 65세 이상은 권장량이 다른가요?
고령자는 갈증 감각이 둔해지는 경향이 있어 탈수를 자각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나이를 반영해 권장량을 조정하므로, 나이를 정확히 입력하면 보다 적합한 목표가 제시됩니다.
신장 질환·심장 질환·임신·수유 중이거나 특수한 건강 상태에 있는 경우, 수분 섭취량은 의료 전문가와 상의하여 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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