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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계산소 (세후)

입사일, 퇴사일, 월급여만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계산 과정까지 풀어서 세후 실수령액을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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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계산소 (세후) 소개

입사일, 퇴사일, 월급여만 입력하면 법정 퇴직금과 퇴직소득세를 계산 과정까지 풀어서 세후 실수령액을 알려주는 도구입니다. 근속연수 공제, 환산급여 방식 등 복잡한 세금 산식을 직접 따져보기 어려운 분이 퇴직 전 자금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

퇴직금은 근로기준법상 1년 이상 계속 근로한 근로자에게 30일분 이상의 평균임금을 지급하도록 정해져 있습니다. 퇴직소득세는 다른 소득세와 달리 장기간 누적된 소득을 한 번에 받는다는 점을 감안해 '근속연수 공제'와 '환산급여 방식'으로 세 부담을 낮춰주는 구조입니다.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 금액이 커지므로 퇴직 시점에 따라 세후 수령액 차이가 상당할 수 있습니다. 또한 퇴직금을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이전하면 실제 수령 시점까지 세금 납부를 미룰 수 있고, 55세 이후 연금으로 수령하면 세율이 낮아지는 과세이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입사일과 퇴사일(또는 퇴직 예정일)을 입력합니다.
  2. 최근 3개월 월평균 급여를 입력합니다.
  3. 계산하기 버튼을 누르면 법정 퇴직금 총액이 표시됩니다.
  4. 퇴직소득세 계산 화면에서 근속연수 공제와 환산급여 내역을 확인합니다.
  5. 세후 실수령액과 IRP 이전 시 과세이연 효과를 확인하고 비교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활용 팁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 회사에서 안내한 퇴직금과 계산 결과가 다를 수 있나요?

이 도구는 법정 최저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비과세 수당 처리 방식, 회사 내규 추가 지급 조건 등에 따라 실제 금액과 소폭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Q. 퇴직소득세는 누가 납부하나요?

퇴직금 지급 시 회사가 원천징수하여 납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IRP로 이전한 경우에는 실제 수령 시점에 본인이 납부하게 됩니다.

Q. 1년 미만 근무해도 퇴직금이 발생하나요?

근로기준법상 1년 이상 계속 근무해야 법정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회사 내규에 따라 1년 미만 근무자에게도 별도로 지급하는 경우가 있으니 취업규칙을 확인해 보세요.

Q. IRP로 이전하면 세금을 아예 안 내도 되나요?

즉시 내지 않아도 되는 것이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55세 이후 연금 형태로 수령하면 일시금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되어 전체 세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구조입니다.

본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세무·법률 자문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퇴직금·세액은 회사 인사 담당자 또는 세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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