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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

명절이나 가족 행사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순간 헷갈릴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호칭·촌수 안내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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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이 소개

명절이나 가족 행사에서 상대방을 어떻게 불러야 할지 순간 헷갈릴 때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호칭·촌수 안내 도구입니다. 나와 상대방의 관계를 단계적으로 선택하면 올바른 호칭과 몇 촌인지를 즉시 알려줍니다. 결혼 후 새로운 가족이 생겼을 때, 혹은 먼 친척을 오랜만에 만났을 때 특히 유용합니다.

알아두면 좋은 배경지식

한국의 가족 호칭 체계는 세계적으로도 복잡한 편에 속합니다. 같은 형제라도 남성이 부르느냐 여성이 부르느냐에 따라 '형/오빠', '누나/언니'처럼 달라지고, 배우자의 가족에게 쓰는 시댁·처가 계열 호칭은 또 다른 체계를 따릅니다. 촌수(寸數)는 공통 조상을 기준으로 두 사람 사이를 잇는 혈연 단계를 세는 방식인데, 직계는 세대 수가 곧 촌수(부모=1촌, 조부모=2촌)이고 방계는 공통 조상까지 각각의 단계를 더합니다(형제=2촌, 사촌=4촌). 이 체계를 정확히 이해하면 먼 친척 관계도 논리적으로 계산해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세요

  1. 기준이 되는 나의 성별(남·여)을 선택합니다.
  2. 결혼 여부를 선택해 시댁·처가 계열 호칭이 포함되도록 합니다.
  3. 상대방과의 관계를 단계적으로 선택합니다(예: 아버지의 남동생).
  4. 올바른 호칭과 몇 촌인지를 확인합니다.
  5. 촌수표와 호칭 퀴즈로 헷갈리는 관계를 연습합니다.

이럴 때 유용해요

활용 팁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Q. 호칭이 지역·집안마다 다를 수 있나요?

네, 가풍이나 지방 방언에 따라 쓰는 호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현대 한국어 표준 호칭을 안내하며, 실제 가족 관계에서는 집안 어른이 쓰는 방식을 따르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Q. 사돈 관계 호칭도 확인할 수 있나요?

양가 부모 사이의 기본 사돈 호칭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관계 선택 과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촌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공통 조상을 기준으로 두 사람 각각과의 세대 간격을 더합니다. 부모는 1촌, 형제는 부모까지 각 1촌씩 합해 2촌, 사촌은 조부모까지 각 2촌씩 합해 4촌이 됩니다.

Q. 외가 쪽 호칭도 다루나요?

외조부모·외삼촌·이모 등 외가 계열 호칭도 포함합니다. 관계 선택 시 '어머니의 형제/자매' 경로를 선택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쓸 수 있나요?

기혼·미혼 여부를 각각 선택할 수 있어 혈연 호칭만 확인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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